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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단은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오베르단은 전반 43분 헤더로 시즌 첫 골을 넣었고, 후반 5분에는 김승섭의 골을 도우며 2개의 공격 포인트를 작성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K리그1 12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고, 골 맛을 본 오베르단, 김승섭, 티아고, 이승우가 모두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1 12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같은 날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 울산HD의 경기다.
이날 울산은 전반 41분 말컹의 감각적인 발리슛으로 앞서갔다. 후반 17분에는 야고가 추가 골이 나오며 격차를 벌렸다. 울산은 후반 30분 김천 이건희에게 만회 골을 내줬으나 우위를 지켜내며 2-1로 이겼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R MVP, 베스트 팀/매치, 베스트11
MVP: 오베르단(전북)
베스트 팀: 전북
베스트 매치: 김천(1) vs 울산(2)
베스트11
FW: 남태희(제주), 말컹(울산), 티아고(전북)
MF: 김승섭(전북), 이규성(울산), 오베르단(전북), 이승우(전북)
DF: 김륜성(제주), 이기혁(강원), 전민광(포항)
GK: 박청효(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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