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테슬라의 주가는 12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소폭 상승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최근 주가 흐름은 테슬라 자체 사업보다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스페이스X와 xAI에 집중된 영향이라고 배런스지는 논평했다.
머스크 CEO는 전날 xAI에 대해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재편하고 있다고 밝히며, 회사가 빠르게 성장할수록 조직 구조도 생물처럼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테슬라도 지난 2024년 성장 과정에서 비효율성을 바로잡기 위해 10% 감원을 단행한 바 있다.
테슬라의 주가는 최근 12개월 기준 약 30% 상승한 가운데, 이날 현지 시간 오전 9시 18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0.56% 상승해 430.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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