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마이크로소프트(MSFT)가 ‘MAI 슈퍼인텔리전스 팀’을 신설하고, 인간보다 뛰어난 AI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목표는 의료 진단 분야로, 2~3년 내 ‘의료 초지능(medical superintelligence)’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AI 총괄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범용 AI가 아닌, 인간 중심 초지능(humanist superintelligence)을 지향한다”며 “예방 가능한 질병을 조기 발견해 건강 수명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에는 딥마인드 출신 카렌 시모니안이 최고과학책임자(CSO)로 합류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전문 AI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현지시간 9시 32분 기준 0.59% 하락한 504.19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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