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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넥센타이어가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전기차와 멀미의 상관관계 등 평소 궁금증을 해결하는 새 4부작 지식 토크쇼 ‘이상적 토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작사가 김이나와 밴드 페퍼톤스의 이장원, 방송인 피터빈트가 출연해 총 네 차례에 걸쳐 ‘이동에 대한 모든 상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출연자들이 전문가와 함께 전기차 멀미 등 승차감에 관한 궁금증부터 계절별 운전 환경, 길의 다양한 모습, 장거리 운전과 음악의 관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넥센타이어는 이날 티저를 공개한 뒤 오는 13일 첫 회 선공개편, 20일 첫 회 본편을 공개한다. 이후 매주 금요일 선공개편과 본편을 번갈아 올릴 예정이다. 마지막 4회 본편은 내년 1월 1일 공개한다.
넥센타이어는 2024년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웹드라마 ‘타이코메트리’ 등을 선보인 데 이어 최근 지식 토크쇼로 콘텐츠 형식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타이코메트리’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700만회, 올 상반기 선보인 ‘넥생’은 1100만회를 넘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유튜브 토크쇼가 하나의 콘텐츠 문화로 자리 잡은 흐름 속에서 모든 세대가 즐기는 문법으로 브랜드를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넥센타이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도록 긴 호흡으로 소비자들과 브랜드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넥센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