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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예튼 총리와 통화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예튼 총리와 통화를 하게 돼 기쁘다면서 예튼 총리의 취임을 축하했다. 또 올해가 한-네덜란드 수교 6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임을 언급하고, 그간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호혜적으로 발전해온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양국이 반도체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과 더불어 AI, 퀀텀 등 분야에서도 실질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자는 뜻을 밝혔다.
예튼 총리는 이에 공감을 표하고, 전략적 가치가 높은 반도체 분야에서 양국 간 굳건한 협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배터리 및 해상풍력 등 여타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증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양 정상은 중동 사태 등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양국 간 파트너십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면서 앞으로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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