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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한성차에 따르면 한성차는 이달 청담 전시장에서 바레 클래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한성차가 통합 로열티 멤버십인 ‘클럽 한성’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클럽 한성 레이디스 웰니스 파티’의 일환이다. 여성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차별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4월 방배전시장에서 필라테스 클래스를 시작한 데 이어 6월 춘천전시장에서 고객 맞춤형 플라테스 클래스를 운영한 바 있다.
바레는 발레와 필라테스, 요가 동작을 접목해 근력과 유연성, 균형감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최근 관심이 커지는 운동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에 맞춰 영업을 넘어선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란 게 한성차의 설명이다.
김마르코 한성차 대표는 “앞으로도 여성 고객의 일상과 관심사를 세심하게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브랜드의 점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성차는 1985년 설립한 벤츠코리아의 공식 파트너로 전국적으로 벤츠 19개 전시장과 18개 서비스센터, 1개의 서비스 팩토리, 7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 중인 국내 최대 규모 수입차 딜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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