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은 “제가 좋아하는 냉삼(냉동삼겹살)집이다. 맛은 보장이 돼있는데 (고현정이)두려워하는 돼지고기 냄새를 이겨낼 수 있을지”라며 “여기는 냄새도 별로 안 나고 김치도 맛있어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삼겹살을 먹기 전 “어떡해”라고 걱정했다. 이어 고현정은 쌈을 싸서 삼겹살을 먹었고 긍정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쌈을 싸지 않고 삼겹살을 맛 봤고 “나쁘지 않아”라고 놀랐다.
고현정은 “웬일이냐. 맛있다”고 삼겹살을 연이어 흡입했다. 그는 “내가 생각했던 돼지고기가 아니다”며 “냉삼은 먹어본 적이 없는데 돼지고기를 먹은 적이 있는데 기함을 했다. 그 이후 안 먹었다. 그게 10살 전이었다”고 털어놨다.
고현정은 올해 55세다. 약 45년 만에 돼지고기를 먹은 것.
냉동삼겹살 도전에 성공한 고현정은 식당을 나서며 “56년 만에 먹었다”고 감탄했다. 이어 한 달 만에 강민경과 다시 한번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며 냉동삼겹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