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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방송에 출연하는 이무진은 볼빨간사춘기에 대해 “본인 이야기를 멜로디컬하게 만들어 무대에 서는 게 쉽지 않은데 볼빨간사춘기는 오랫동안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날이 갈수록 더 멋있어지는 뮤지션”이라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한다.
이어 “바로 앞에 계신데 이런 말을 하려니 부끄럽다”며 수줍은 모습을 보이기도. 이에 안지영은 “이무진 씨는 배려심도 많고 책임감도 강해 늘 다 맞춰준다”며 다정하게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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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볼빨간사춘기와 이무진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는 두 사람과 함께 김광진, NCT 도영까지 출연해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김광진은 트레이드마크가 된 화려한 의상으로 등장하며 시선을 강탈, 각종 무대에서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상을 입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 NCT 도영은 색다른 무대와 토크를 통해 타 방송에서 하지 않았던 진지한 고민을 나누며 인간적인 매력을 선사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라이브 와이어’는 오는 27일 오후 7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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