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맛이 제일 재밌다… 드라마 '트라이'[별의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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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5.08.21 06:00:00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드라마 ‘트라이’의 한 장면.(사진=SBS)
드라마 ‘트라이’

★★★☆ 윤계상의 너털 웃음과 럭비부의 찬란한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사격부 분량이 너무 길다는 것이 유일한 흠. (최희재 기자)

★★★☆ 아는 맛이 제일 맛있는 법.(김가영 기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한 장면(사진=CJ ENM)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 임윤아의 변신은 늘 옳다.(윤기백 기자)

★★☆ 청춘물과 오컬트 사이 애매하게 걸친 슴슴한 힐링로코. 윤아의 팔색조 매력이 하드캐리.(김보영 기자)

국립창극단 ‘심청’의 공연 모습(사진=국립창극단).
국립창극단 ‘심청’

★★★★ 원전에 구애 없이 과감하게 비틀고 뒤집어 현대적 시선으로 풀어낸 ‘올 뉴 심청전’. 독창적이며, 파격적이다.(윤종성 기자)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의 한 장면(사진=뉴시스).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 화려한 무대, 신나는 탭댄스와 음악, 묵직한 메시지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공연.(이윤정 기자)

뮤지컬 ‘다시, 동물원’의 한 장면(사진=하트앤마인트).
뮤지컬 ‘다시, 동물원’

★★★ 익숙한 노래와 이야기로 풀어낸 힐링 주크박스. 따뜻하고, 편안하다.(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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