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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월화극 전쟁이 뜨겁다. SBS 드라마 ‘식객’, KBS 2TV 드라마 ‘최강칠우’, MBC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가 서로 비슷한 시기에 방영되기 시작하면서 시청률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 1위는 16.0%의 ‘식객’. 1위를 지키기는 했으나 전회 16.4%보다 0.4%포인트 떨어진 수치이고 지난주 종영되기까지 시청률 1위를 독주하던 MBC 드라마 ‘이산’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다.
한편 ‘최강칠우’는 전회 10.5%에서 11.3%로 ‘밤이면 밤마다’는 11.6%에서 9.9%로 2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1위인 ‘식객’과의 차이가 크지 않아 어느 한 작품도 방심하거나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서는 ‘식객’ 15.1%, ‘최강칠우’ 11.2%, ‘밤이면 밤마다’ 10.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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