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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유의 익살과 풍자로 자본주의의 냉혹함을 신랄하게 비판한 박찬욱. 그의 영화 중 가장 웃겼다.(윤종성 기자)
★★★★ 박찬욱이니까 믿고 본다.(윤기백 기자)
★★★★ 어쩔 수 없는 모두의 생존극. 기대에 못 미쳐도 박찬욱은 박찬욱이다.(김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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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읽을 때 더 좋을 것 같은 대사들. 그래도 전지현, 강동원의 조합은 옳다.(김가영 기자)
★★★☆ 강동원·전지현이 부족한 개연성을 만들어내고, 김해숙·이미숙이 묵직한 존재감으로 뒷받침한다.(최희재 기자)
★★★★ 촌스러운데, 그 맛에 본다.(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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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복순도 이 영화를 좋아할까?(윤기백 기자)
★★★ 상투적 설정으로 점철돼 매력 반감된 ‘길복순 유니버스’.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볼 만하다.(윤종성 기자)
★★☆ 세계관은 입었지만 길복순의 매력까지 계승하진 못했다.(김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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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푸와 만난 셰익스피어의 고전이 신선하다. 지루할 틈 없는 전막 발레.(이윤정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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