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의 소속팀 발렌시아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그라나다의 로스 카르메네스에서 열린 그라나다와의 2021~2022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헤타페와 개막전에서 1-0으로 이긴 발렌시아는 개막 2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발렌시아는 전반 16분 루이스 수아레스 차리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발렌시아는 동점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그라나다의 골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기다리던 골은 쉽게 나오지 않았고 0-1로 패할 위기에 처했다.
후반 41분 발렌시아가 호세 루이스 가야가 페널티킥을 얻어내 패배를 모면할 기회를 잡았다. 키커로 나선 카를로스 솔레르는 침착하게 그라나다의 골망을 흔들었고 1-1 무승부를 만들었다. 이강인은 헤타페와의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