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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래퍼 타블로의 새 음반이 미국 유력 음반 차트 빌보드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열꽃` 두 장의 음반이 월드 앨범 차트에 2위와 5위에 나란히 진입하는 기염을 토한 것.
최근 빌보드차트를 보면 1일 발표된 타블로의 `열꽃`의 파트 2 음반은 월드앨범 차트에 2위로 진입했으며, 그에 앞서 발표한 파트1 음반은 동일차트 5위에 랭크돼있다. 타블로 소속사 YG엔테테인먼트는 13일 "그 동안 월드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린 한국 가수들이 있긴 하지만 동일차트 톱 10안에 동시에 이름을 두 번 올린 것은 타블로가 처음"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타블로의 새 음반에는 이소라, 태양, 나얼 등 실력있는 동료 가수들의 참여와 타블로의 솔직하고 세련된 가사로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타블로는 내달 3일과 4일 열릴 `15주년 기념 YG 패밀리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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