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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9년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시리즈로 톰 크루즈와 1편부터 제작 및 주연을 맡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 17일 국내 개봉 후 5일 만에 100만 명을, 12일 만에 200만 명을 각각 돌파하며 가파른 흥행세를 보여줬다. 다만 3시간에 가까운 긴 러닝타임 등으로 평일 관객수가 상대적으로 저조한 편이다. 3주차 접어들며 관객 증가세는 더욱 더뎌졌지만, 주말 관객수가 많은 편인 만큼 이번 주말 또 한 번 흥행 기록을 쓸지 주목된다. 13일째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가운데 30일 개봉하는 한국영화 ‘하이파이브’와 ‘소주전쟁’과의 경쟁에서도 계속 선전을 이어갈지 더욱 주목된다.
이날 오전 현재 실시간 예매율에서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여전히 전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예매량은 8만명대 수준이다. 다만 예매율 2위인 ‘하이파이브’가 예매량 7만명대, 3위 ‘소주전쟁’이 예매율 6만명대를 기록 중으로 그 차이가 많지 않다.
박스오피스 2위는 ‘릴로 & 스티치’로 이날 7840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는 22만 8209명을 기록했다. 3위는 ‘극장판 프로젝트 세카이 부서진 세카이와 전해지지 않는 미쿠의 노래’로, 이날 7511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는 1만 2955명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