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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의 톰슨은 지난해 여름 US여자오픈에서 2024년 LPGA 투어에서의 마지막 풀타임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 뒤 시즌 종료 때까지 투어 활동을 이어온 톰슨은 올해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는 발표하지 않았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톰슨이 새해 어떤 대회에 나올지 결정하지 않았으나 일부 대회에 참가할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그러면서 4월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은 역대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권을 확보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톰슨은 만 14세이던 지난 2009년에 US여자오픈에 최연소 출전했고 이듬해 프로로 데뷔했다. LPGA 투어에서 통산 11승을 거뒀고, 지난해 유럽과의 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도 출전했다.
톰슨의 약혼자 프로보스트는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의료 관련 회사에서 마케팅과 영업 등의 일을 해왔다. 톰슨은 지난해 솔하임컵 기간에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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