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극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48회는 전국 기준 2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7회가 기록한 38.7% 보다 9.4%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여파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안(신혜선 분)은 최도경(박시후 분)과 해성家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서태수(천호진 분)는 암 말기 진단을 받았음에도 이를 숨기고 조력자를 자처했다. 특히 서지안의 핀란드 유학을 위해 암 진단금 이천만원을 건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황금빛 내인생’은 종영을 4회 앞두고 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