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민은 2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최근에 나랑 친했던 사유리가 아이를 낳았다”며 “사유리를 보면서 결혼과 아이에 대한 복합적인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지난주에 정자를 얼렸다”며 “(정자를 얼릴 때) 우리나라 남자는 사인을 다 한다. 옆에 공란이 있는데, 배우자가 사인을 하면 그 정자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김종국은 “썸 타는 분에게 분명히 이야기를 해야 한다”며 “은행에 돈은 없지만 정자는 있다”고 연예대상다운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