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이데일리에 “김희선이 당계례 감독과 성룡의 부탁으로 중국영화 ‘신화2’에 우정출연하게 됐다”며 “최근에 촬영을 마친 상태”라고 알렸다.
김희선은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에서 성룡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영화는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진시황릉을 소재로 비밀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일명 아시아판 ‘인디아나 존스’로 불렸다. 극중 김희선은 고대 한반도에서 건너와 진시황의 후궁이 된 옥수공주 역을 맡았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달 15일 개봉한 영화 ‘달짝지근해:7510’을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