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정철우기자] 임헌린 한화 홍보팀 과장이 오는 6일 대전 엑스포컨벤션 웨딩홀에서 신부 안소정(30)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안소정씨는 현재 불교계 신문인 법보신문 기자로 재직중이며 임 과장과는 4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신접 살림은 대전 삼성동에, 신혼여행은 필리핀 팔라우 엘니도로 떠난다.
이 날 결혼식 주례는 이경재 한화이글스 대표이사가 맡고 축가는 김태균과 류현진이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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