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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올해 20세가 된 배우 겸 가수 김정민이 스타화보를 통해 도발적이고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드라마 ‘왕과 나’, ‘사랑과 야망’ 등에서 밝고 귀여운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김정민은 이번 스타화보에서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고 성인으로서 새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김정민은 지난 8~11일 필리핀 세부에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글래머러스룩으로 이번 화보를 촬영했다. 김정민은 롱드레스와 화이트셔츠, 탱크탑 등을 활용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또 화사하고 파격적인 비키니를 후드 티셔츠와 핫팬츠 등 다양한 소품과 믹스 앤 매치해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김정민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이동통신 3사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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