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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김조한과 챈슬러가가 협업한 ‘뷰티풀’(Beautiful)이 발매된다.
‘뷰티풀’은 음악 레이블 코드쉐어의 음원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진 곡이다. 프로듀서 디바인채널이 프로듀싱하고, 쥬얼리 출신 김은정(Yorkie)이 작사를 맡았다.
‘R&B 대디’로 불리는 김조한과 R&B 보컬리스트이자 히트 프로듀서인 챈슬러가 어떤 시너지를 냈을지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높은 완성도와 영상미를 자랑하는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했다는 후문이다.
코드쉐어 측은 “‘뷰티풀’은 1990~2000년대를 기억하는 리스너들의 추억을 건드릴 R&B 트랙”이라며 “김조한과 챈슬러는 이번 곡으로 R&B 음악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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