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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잇 진짜… 결국 처방까지… 못 자는 게 이렇게 고통스러울 줄이야”라며 “공황장애 잘 이겨내는 듯 했는데 오늘부턴 좀 편히 자자”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병원에서 처방받은 정신신경용제와 수면제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상아가 공황장애를 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상아는 2017년 한 방송에 출연해 “2016년 세 번째 이혼 후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공황장애는 이상아 외에도 수많은 연예인들이 앓고 있는 병이다. 개그맨 정형돈을 비롯해 가수 김장훈, 샤이니 태민 등 수많은 스타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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