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범죄 사건들을 다루며 정의를 구현하는 이한신(고수 분)의 활약기가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전했다는 평을 받는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 방송한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최종회은 시청률 5.8%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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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과정에서 지명섭은 숨지고, 지동만은 살인 및 범죄 은닉 교사 혐의로 재판받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한편 이한신은 가석방 심사관 자리를 내려놓고, 약자의 편에 선 변호사로서 인생 2막을 살아가는 장면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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