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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일우는 박선영을 향한 속마음을 밝혔다. 그는 박선영과 결혼하면 어떨 거 같냐는 질문에 “결혼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며 “옆에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진심을 전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김일우의 세심한 행동도 눈길을 끌었다. 김일우는 차에서 가져온 빵을 꺼내 박선영, 서태화와 나눠 먹었다. 그는 이전에 박선영이 단 음식과 크루아상을 좋아한다는 말을 기억하고, 새벽부터 빵집에 방문해 구매해 왔다. 또한 추워하는 박선영을 위해 따뜻한 차를 따라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김일우의 깜짝 고백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김일우와 박선영을 본 시민은 “잘 어울린다”고 외쳤다. 이에 김일우는 “저희 사귄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김일우는 ‘신랑수업’에서 뛰어난 요리 및 베이킹 실력을 비롯해 유쾌한 입담까지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최근엔 박선영에게 은은한 호감을 드러내며 핑크빛 기류를 풍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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