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슈퍼스타’ 오타니, MLB 유니폼 판매 3년 연속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미희 기자I 2025.09.27 10:12:41

한국 선수는 상위 20위에 없어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3년 연속 유니폼 판매 1위에 올랐다.

오타니 쇼헤이(사진=AFPBBNews)
MLB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올해 유니폼 판매 상위 20명을 소개했다. 오타니는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1위를 기록했다.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건 데릭 지터(2010~2012년), 에런 저지(2017~2019·이상 뉴욕 양키스), 무키 베츠(2020~2022·다저스)에 이어 네 번째다.

MLB는 2010년부터 유니폼 판매 순위를 집계하고 있다.

올해 유니폼 판매 2위는 저지, 3위는 프레디 프리먼(다저스), 4위는 베츠, 5위는 프란시스코 린도어(뉴욕 메츠)가 차지했다.

한국 선수 중에 상위 20위 안에 든 선수는 없다.

지난해 전체 17위, 팀 내 2위에 올랐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도 20위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아시아 선수 중 상위 20위 안에 든 선수는 오타니가 유일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