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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 오후 6시 발매하는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은 ‘데이 앤 나잇’(Day & Night)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다.
공개된 포스터 속 컬러풀한 색감의 가위와 조약돌들이 흩어져있고, 그 위로는 알 수 없는 손이 찍힌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놓여 있어 포스터에 담겨 있는 오브제들의 의미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신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지난 앨범 타이틀곡 ‘푸키’(Pookie)로 깜짝 역주행을 기록한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신곡으로 그룹 대표곡인 ‘큐피드’의 명성을 재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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