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상화기자] 인기를 끌어온 KBS 2TV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가 40%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8일 종영된 '엄마가 뿔났다'는 40.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날인 27일의 35.1%보다 무려 5.5%포인트 상승했다.
그간 '엄마가 뿔났다'는 주인공인 엄마 김한자(김혜자 분)의 가출과 시아버지 나충복(이순재 분)의 황혼 연애, 그리고 구관조와 대화하는 고은아(장미희 분) 등 독특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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