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은 17일 첫 방송을 앞둔 MBC 금요 판타지 시추에이션 드라마 ‘천 번째 남자’의 예고편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가진 구미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섹시하고 강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귀엽고 털털한 모습 등 다면적 캐릭터가 그녀가 내세운 새로운 구미호의 매력이다. 강예원의 소속사인 웰메이드스타엠은 “영화 배우에서 드라마 배우로의 강한 출발을 예고하고 있다”며 “위기의 순간에 눈빛이 바뀌는 구미호로써의 모습이 팜므파탈의 매력을 드러냈다”고 자평했다.
강예원은 현재 드라마 촬영이 바쁜 와중에도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94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