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JTBC ‘장르만 코미디’에서 김준호는 개인 구독자 253만 명을 확보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와 함께 새로운 킬링 영상 콘텐츠를 찾아나섰다.
|
이에 김준호는 “저도 나오려고 하면 할 수 있다”고 철벽을 쳤지만 “최근 조회수 2000 정도 나오더라. 저희가 영상 올리면 4분이면 2000 올린다”는 공격에 결국 굴복했다. 나아가 도티에게 합방을 제시하는 낄낄상회에게 “그러면 제가 해드릴게. 저도 한번 부탁드립니다”라며 태세 전환에 나섰다. 하지만 평소 냉정한 ‘땡’을 누르던 김준호는 적극적인 합방 제안에도 불구하고 되레 ‘땡’을 돌려받아 폭소를 안겼다.
다음 도전자는 8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오킹이었다. 김준호는 오킹이 “리액션이 중요하다”며 자낳괴(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의 100만원 도네(후원) 리액션을 선보이자 “도네가 뭐냐?”, “자낳괴가 뭐냐”며 유튜브 신생아의 호기심을 드러냈다. 또한 오인분 채널을 운영 중인 개그맨 후배 안시우와 이수한이 등장하며 도티에게 90도 인사를 하자 “나를 보면서 이야기하면 안 되냐”며 찐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장르만 코미디’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3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