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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소속사 GLG에 따르면 하이키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작사, 작곡에 참여했던 작곡가 홍지상과 데이식스 영케이가 작업한 곡을 새 앨범에 수록했다.
하이키는 30일 2번째 미니앨범 ‘서울 드리밍’(Seoul Dreaming)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23일 선공개하는 더블 타이틀곡 중 한 곡인 ‘불빛을 꺼뜨리지 마’(Time to Shine)를 작곡가 홍지상이 썼다. 앨범 발매일 선보이는 또 다른 타이틀곡은 홍지상과 영케이가 함께 작업했다.
하이키는 컴백 전까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멤버 중 리이나와 휘서는 컴백 준비와 Mnet ‘퀸덤 퍼즐’ 촬영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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