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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는 “외삼촌과 조카의 첫 촬영. 우리 금보는 너무 잘하는데 외삼촌은 잘못해서 금보에게 머리 뜯겼다”라며 “토깽이 머리 잡아 당기는데 우는 너. 촬영 때는 한 번도 안 울었는데”라고 덧붙였다.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성은채는 2018년 13세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 2월 첫 아들을 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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