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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감독 윤영빈, 제작 아센디오)은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을 둘러싼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그리고 배신을 그린 영화로 유오성과 장혁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았다.
‘강릉’은 유오성, 장혁이 지난 2015년 방영했던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이후 6년 만에 만나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유오성은 강릉 최대 리조트 사업의 핵심 인물인 ‘오회장’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인물이자 누구보다 의리를 중요시하는 인물인 ‘길석’으로 분한다. 장혁은 냉철함을 바탕으로 갖고 싶은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쟁취해온 인물 ‘민석’으로 분한다.
‘강릉’은 오는 11월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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