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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글로벌, 9월 서울월드컵경기장서 '한음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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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7.05 12:48:31

음반 차트 '한터차트' 운영사
"세대별 최정상 아티스트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한터글로벌은 오는 9월 6~7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터 음악 페스티벌’(HANTEO MUSIC FESTIVAL, 한음페)을 개최한다고 5일 발표했다.

한터글로벌은 국내 대표 음반 차트 한터차트 운영사다. 33년간 K팝 산업 역사와 함께해왔다. 그간 쌓아온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각 세대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무대에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등 대규모 공연을 다수 진행한 공연 기획사 비이피씨탄젠트와 함께 준비한다.

한터글로벌은 “K팝의 현재를 투영한 초대형 콘서트를 선보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향후 세계 주요 도시로 공연 지역을 확장할 예정”이라며 “국가별 문화와 팬덤 성향에 맞춘 차별화된 공연 기획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음페’ 출연진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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