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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소속사는 8일 오전 “조정석과 거미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됐다”며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고 밝혔다.
양 소속사는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 드리겠다”며 “두 사람이 함께 걷는 이 길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5년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공식석상에서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스스럼 없이 표현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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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과 거미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걷는 이 길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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