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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컴백 포스터에는 앨범명인 ‘아날로그 볼륨 1’을 비롯해 캠코더, 꽃다발 등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감성적인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빈티지하고 레트로한 폰트 역시 타이틀곡과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아날로그 볼륨 1’는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에세이 ep.3’ 이후 약 11개월 만에 발표하는 장민호의 신보다. 이번 앨범에는 1970~80년대의 대중가요를 장민호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들이 수록될 예정이며, 장민호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곡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듣는 이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장민호는 지난 4월 단독 콘서트 ‘호시절(好時節) : 시간여행’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만났다. 또 ‘트롯뮤직어워즈 2025’에서 10대 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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