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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임을 뒤늦게 인지한 정한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세븐틴 팬덤) 캐럿분들 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정한의 욕설을 두고 팬들은 “그럴 수도 있지”, “친구랑 게임하다 보면 욕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이게 왜 논란인지 모르겠다”, “바로 사과하지 않았냐”, “저 정도 욕은 할 수 있는 거 아닌가”라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직장인이 업무 중에 저렇게 욕할 수 있냐?”, “많은 팬들이 보는 라이브에서 욕이라니...경솔하다”, “찍는 걸 몰랐던 것도 아니고, 실망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사과도 했고. 큰 문제는 아니지 않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