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행복하게 노력하며 살도록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은 지난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아름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축가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맡았으며 사회는 정문성이 맡았다.
남궁민, 진아름 두 사람의 밝은 미소를 담은 인증샷들이 SNS에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궁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의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6년 열애를 인정한 후 7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10월 7일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