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스엔터테인먼트는 우지원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1월 오전 밝혔다.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90년대 농구코트의 황제라 불리며 한국 농구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우지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이제는 농구선수가 아닌 방송인으로 한걸음 내디딘 우지원이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우지원은 그동안 KBS2 ‘우리 동네 예체능’, MBC ‘진짜 사나이’, tvN ‘버저비터’, Olive ‘원나잇 푸드트립’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우지원은 이날 인천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웰스엔터테인먼트에는 임하룡, 조현재, 추상미 감독, 이무영 감독, 봉만대 감독, 임영식, 서해원, 주재후 등이 속해 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