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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측 "손담비와 3개월 째 열애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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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1.12.02 10:41:17
손담비(왼쪽) 이규혁(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열애 중이다.

2일 이규혁 소속사 IHQ(sidusHQ)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이규혁 감독과 손담비 씨는 교제를 한 지 3개월 정도 됐다”면서 “원래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을 했다”고 전했다.

손담비는 2007년 ‘크라이 아이’로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의 곡으로 사랑을 받으며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이후 2009년 배우로 전향해 MBC ‘빛과 그림자’, SBS ‘미세스캅2’, KBS2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은 세계스프린트선수권대회 4차례 우승,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1차례 우승, 월드컵시리즈 통산 14번이나 정상에 올랐으며 1997년 1000m, 2001년 1500m 세계기록을 세웠다. 총 6번의 올림픽에 출전한 이규혁은 지난 2014 소치동계올림픽 무대를 끝으로 현역 은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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