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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전날 생방송한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정규 2집 ‘리부트’(REBOOT) 타이틀곡 ‘보나 보나’(BONA BONA) 일본어 버전 무대를 선보였다.
‘뮤직 스테이션’은 37년 역사를 자랑하는 현지 인기 음악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 출연이 처음인 트레저는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 각자의 개성을 살린 퍼포먼스, 다채로운 대형과 동선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는 “객석에서 함성과 떼창이 나오며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모습이 연출됐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트레저는 2021년 3월 일본 음악 시장에 정식 데뷔했다. 이들이 그간 발매한 일본어 앨범들은 모두 오리콘 차트와 라인뮤직 1위에 올랐다. 5개 도시, 20회 규모 일본 팬미팅을 전개 중인 이들은 이날부터 이틀간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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