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구단은 “오는 20일부터 11월 19일(화)까지 일본 와카야마의 카미톤다 구장에서 마무리 캠프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마무리 캠프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1군 코치진이 훈련을 지휘한다. 유망주 발굴과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을 통한 팀 전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올해 포스트 시즌에서 활약했던 투수 주권과 야수 오윤석, 문상철, 배정대 등 총 37명이 훈련에 참가한다. 2025 신인으로는 외야수 박민석이 유일하게 명단에 포함됐다.
선수단은 20일 오후 2시 5분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훈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진행된다.
한편, 2024 시즌 1군에서 활약했던 주축 선수들과 퓨처스 잔류군은 각각 수원 KT 위즈 파크와 익산에서 회복 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