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공개한 사진 속 이정연은 어둠 속에서 두 손이 꽁꽁 묶인 채 바닥에 쓰러져 있다. 그녀 앞에 있는 검은 그림자가 누구인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이정연의 이마에서 흐르는 붉은 피와 얼굴 여기저기에 남은 상처가 불안감을 증폭시킨다. 그를 노리는 범인의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정이신(고현정 분)은 유력 용의자였던 서구완(이태구 분)과 마주했을 때부터 차수열에게 이정연이 위험에 처했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연금주택에서 탈출했을 때도 정이신이 찾아간 사람은 며느리 이정연이었다. 정이신이 경고했던 대로 이정연이 위험에 처한 것이다.
이와 관련 ‘사마귀’ 제작진은 “7~8회에서는 정이신, 차수열과 ‘사마귀’ 모방 살인 사건 범인의 전면전이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 차수열에게 가장 소중한 이정연이 큰 위험에 빠진다”고 전했다.
‘사마귀’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