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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은 오는 29일(토) 오후 6시에 방송될 JTBC ‘뉴스룸’에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지난 달 ‘스즈메의 문단속’ 개봉 당시 한국을 방문해 “영화가 300만 관객이 넘으면 한국을 다시 찾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개봉 한 달도 채 안돼 300만 관객을 넘어섰고, 현재 50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번 주말 중 500만 돌파가 유력하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공약 이행을 위해 지난 27일 다시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뉴스룸’ 출연은 그의 재내한 일정의 일환.
이날 ‘뉴스룸’에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등 그의 전작들부터 이번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을 구상하게 된 계기, 영화가 담고 있는 상실과 트라우마, 희망의 메시지 등을 시청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 지난 3월 국내 개봉 이후 현재 5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며 올해 개봉작 중 흥행 1위에 올랐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인터뷰는 29일(토) 오후 6시 JTBC ‘뉴스룸’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