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장 우디 앨런 감독의 46번째 작품 ‘카페 소사이어티’가 개막작으로 올해 칸영화제의 문을 열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도착한 8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개막작 감독 우디 앨런과 주연배우 제시 아이젠버그,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나홍진 감독의 ‘곡성’ 등 한국 작품이 5편이나 초청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69회 칸영화제는 오는 22일 폐막한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제69회 칸국제영화제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전 세계 영화인의 축제` 제69회 칸국제영화제, 성대한 개막

![[속보]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83조 '사상 최대'…시장 전망치도 웃돌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800557t.jpg)
![[속보] SK하닉 올해 주주환원 100조…현금배당 30조 이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800527t.jpg)

![247만장 투표지 공개검증…올림픽공원에 시위대·경찰 집결[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8005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