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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은 10대들의 고민을 주제로 다루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그간 가수 청하, 정세운,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진행을 맡았다.
DJ 배턴을 이어받게 된 주연과 뉴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건네겠다”며 “특히 청소년 프로그램인 만큼 10대 청취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경청’을 이끄는 이지혜 PD는 “주연과 뉴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두 사람의 뛰어난 공감력과 케미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경청’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주연과 뉴는 오는 9일부터 청취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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