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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는 “실리카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실리카겔은 김한주(건반/보컬), 김춘추(기타/보컬), 김건재(드럼), 최웅희(베이스) 등 4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2015년 EP ‘새삼스레 들이켜본 무중력 사슴의 다섯가지 시각’으로 데뷔했다. 실험적인 사이키델릭 사운드가 돋보이는 음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들이 둥지를 튼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에는 십센치(10CM), 선우정아, 새소년 등이 소속돼 있다.
메직스트로베리 사운드는 “폭넓은 스펙트럼과 실력을 겸비한 실리카겔이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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