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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이서진·이승기와 한솥밥…후크엔터 전속계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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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1.12.30 10:42:51
박민영(사진=후크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이서진, 이승기와 한솥밥을 먹는다.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박민영 배우가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며 박민영과 전속계약을 알렸다.

이어 “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민영 배우가 앞으로도 행복하게 작품 활동에만 전념하여 더 좋은 배우로 언제 어디서나 빛날 수 있도록 저희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박민영 배우는 2022년 상반기 JTBC 방영을 앞둔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의 기상청 총괄 2과 총괄 예보관 뇌섹녀 진하경역으로 찾아뵐 예정”이라며 “늘 톡톡 튀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는 박민영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리며, 저희 후크 엔터테인먼트도 박민영 배우와의 설레는 만남으로 더욱 열심히 뛰는 2022년을 맞이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후크엔터테인먼트에는 이선희, 윤여정, 이서진, 이승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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