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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은 “마미코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것만 알고 있고 언제 아기를 낳을지는 모른다”며 “다만 오타니는 텍사스와 원정 3연전 중 복귀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오타니는 지난해 2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본여자프로농구 선수 출신인 다나카와 결혼을 발표했고, 지난해 12월에는 아내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메이저리그 선수들은최대 3일의 출산 휴가를 쓸 수 있어 오타니는 23일부터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원정 시리즈에는 복귀할 전망이다.
오타니는 이번 시즌 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8, 6홈런, 8타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MLB 최초로 50홈런-50도루 기록을 세웠다. 투수와 타자를 겸업해 ‘이도류’로 불리며 2023년 9월 팔꿈치 수술을 받아 투수 겸직을 중단했다가,올해 스프링캠프부터 투구 훈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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