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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는 조코비치와 2017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매년 스페셜 컬렉션을 제작해 코트에서의 자유로운 퍼포먼스와 함께 우아함을 더한 유니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라코스테는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에 의해 1933년 탄생한 브랜드이다. 끈기 있고 강인한 플레이로 유명한 르네 라코스테는 악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악어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심볼이 됐다.
조코비치는 올해 호주 오픈과 프랑스 오픈, 윔블던 대회까지 3개 메이저 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오는 30일 개막하는 US오픈 대회에 참가하여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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