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5일 “오늘부터 21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마무리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
반면 투수 박명근, 박시원, 포수 이주헌, 내야수 천성호, 이영빈, 외야수 최원영 등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한 선수들은 마무리 캠프에 합류했다.
극심한 슬럼프에서 부활을 노리는 투수 정우영과 군 복무를 마치고 내년 시즌 복귀를 준비하는 이민호도 마무리 캠프에서 땀을 흘린다.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 뽑힌 투수 양우진을 비롯해 신인선수 12명도 마무리 훈련을 통해 본격 검증을 받는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정청래 28.1% vs 김민석 27.0%…1.1%p 격차 [에브리리서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3001350t.jpg)